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티스토리 툴바

sai

분류없음 2009/12/16 18:46

1.0버전
sst화일
언어화일
언어화일은 sai폴더안에 넣어두면되요 단, 브러쉬툴이름은 깨진 그대로지만 더블클릭하면 따로 고칠수있어요 아이콘만봐도 대강 짐작할수있음.
sst화일도 sai폴더안에 깔면되는데 실행화일이 두개가 되요.
그냥 sai.exe 화일이랑 sai 런처.exe라고....후자로 실행해줘야하구요
sst메뉴는 언어변환이 안되기때문에 걍 깨져나와요
그냥 대강이라도 눈치껏쓰는수밖에 없음 -ㅂ-;
저작자 표시

갑작스러워 죄송합니다...
http://akra.egloos.com/
 홈을 재정비하면서 블로그메뉴를 저기로 링크를 할생각입니다.^^;;
게을러서 죄송해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T')~

공지 2009/03/13 09:51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당신의~~~~~
생일 축하합니다~~~~~~~~~~~~~~
저작자 표시

죄송합니다;ㅂ;
두어방만 때리면 퀘스트 완료인데..........
엉엉엉...... 그만 튕겨버리고 말았네요.;ㅂ;

정말 죄송하고요 조만간 가까운 때 다시 모여 가요........ㅠㅜ

..............아쉽다.;ㅅ;
저작자 표시

디쿠떄 위탁 할 양으로 짐정리를 하고 있었는데요.
카피북의 일부가 사라졌다란걸 확인했습니다. (띵................)

택배쌀때 다 집어넣었는데 어디서 어떻게 빠진걸까요..;;;;;;
으아아아아아악................................

디쿠위탁할수있는 분량은 한자리수가 될것같네요..;;;
으하하하.........-_-;;;;

저작자 표시

이제 우리는 어찌해야 하나요?
하필이면 뭔가 붙잡지 않으면 쓰러질듯 위태위태한 이 때...
당신을 잃어버린것에 대한 슬픔만이 아니라 더 큰 불안감이 저를 덥칩니다.

겨울을 넘기기 힘들단 이야긴 들었지만, 이제 곧 봄인데........
그 끄트막을 끝내 놓치셨군요...

그분은 당신을 데려가시면서 저희에게 무슨말씀을 하시고 싶으셨던걸까요?

티비에선 계속 당신이야기만 하고있네요.
살아생전 이렇게 오래 당신을 비춰준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부디 그분곁에서 행복하시기를...............

저작자 표시

게다가 토요일이네요.....
커플지옥 솔로천국...........................................
으로 중얼거렸는데 저도 잠깐 나갔다 올일이 생겼습니다.*>ㅗ<*

아니 뭐 노는건 다 좋은거니까 음하하하
즐거운 발렌타인되세요~~
저작자 표시

자고자고 또자고...
정신 좀 돌아와 적는 후기입니다.
2주정도 거의 잠을 못 잤더니 출발당일날도 안자고 개기다가 못참고(....) 그만 한시간만 자자하고 자버린게 열차출발시간 25분전에 잠에서 깼습니다. 

온 집안이 폭풍의 도가니................
전날 밤에 조금이나마 챙겨둔게 없었으면 어쩔뻔했어...(하고 외쳐봅니다.)
쓸어담아 어깨 매고 양손에 들고 택시는 왜 안 잡히나 하고 있다가 잡아탄게 거의 출발시간 20분전쯤? 아저씨 붙잡고 사정사정해서 정말 100키로 넘게 밟아 출발시간 2분전에 부산역 도착 짐의 무게도 잊고 열나게 달렸습니다.(도중에 직원분의 열띤 응원이 있었다능....)플랫폼에서 양옆의 열차중 어느거야 하고있는데 여승무원언니의 안내로 바로탄 순간 뒤에서 뭄이 닫혔습니다.(어흐흑)이때 진짜 숨이 안 쉬어지더라구요.....그림그리는 처자들 운동 안하죠? 운동 좀 해요 급할때 요긴합니다.-_-;

서울갈떄마다 뭔가 액운이 따라오는데 요번엔 이건가! 싶었습니다.
하여간 믿지못하겠단 반응의 지인들(....)옆에서 느긋하게 서울로 향했습니다.
정말 올라오는 길은 조용했습니다 (옆자리 아가씨가 좀 신경질을 부려서)대화도 필담으로 했어요=_=

부산의 교통카드가 설에서도 통한다란 이야길 들었는데 정말로 되더군요. 요긴하게 썼습니다.
토요일 행사마치고 친구만났습니다. 얼굴보기힘든 친구였는데 ~(>ㅅ<)~ 샤라라~
동인쪽에서 만난 친구는 취향이 달라지면 멀어지기 일쑤인데 이친군 만나면 즐겁다능!! 모님과 셋이서 고기굽고 (술은 안했어요~) 집에서 간식(슈...라고하던가 뭐라던가)을 먹고 신나게 떠들고 웃고~~~ 코팅택 칼질하다가 자버렸습니다......
중간에 잠깐 깼는데 정말로 '여긴 어디? 난 누구?'였다는..... 정말로 피곤했었나 봐요 저....;ㅁ;

일요일 행사도 조용히 마쳤습니다. 부스 들려 주신분 감사해요~
전 진짜 돌아다닐수가 없을정도로 피폐화했기떄문에 혹시 제 표정이 안좋았다면 사과드립니다...'ㅁ'; 항상 이모양이니 저보면 다들 아파보인다고하지....;;

거북이랑 수진이랑 코엑스에서 밥먹고 그만 안에서 헤맸습니다.
으하하하하하.......... 서울역에 도착했을땐 출발시간 5분전이었어요.
정말로 열나게 또 달렸습니다.
플랫폼으로 내려가니 열차임구에서 젤리님이 손짓을 하시더군요~"얼렁타요~"
내려오는 차안에서 젤리님이 가져오신 아이스크림 맛나게 먹고 이번엔 진짜로 즐겁게 떠들며 내려왔습니다>ㅅ<

그리고 집에와서 정말로 잠자는 공주님 버전으로 자고 자고 자고.....=ㅂ=;;;;;
으아 지금도 졸려요~~~~~~
코믹후기 끝/
저작자 표시

나루토 중심부스입니다.^^
오리지날이나 타장르팬시도 있습니다.
많이 구경오세요~~
혹시 잘하면 이밨에도 새팬시가 나갈지도....근데 너무 힘들어요 ;ㅅ;
저작자 표시

부스에 찾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둘레둘레 지인분들도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후기는.....

후기고 뭐고 없습니다.
저 지금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이거떄문에................
근데 이거 막 완성해서 출력소에 보낸 거고........
원고 다 못했어요!!!
손도안댄게 몇페이지나 되고...아직 더 그려야 할게 산더민데....
잠을 못 자서 정상적 사고가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위탁회지 괜찮은 수준으로 나가줘서 기쁩니다........;ㅛ;

하여간 서코전엔 인포 올릴께요.....

아크릴 주문을 할까 말까.....(아아 또 고민)
저작자 표시